겨울바다야 기다려 담주 금욜에 간다 휘리릭~~~~
기본 주제방 2003/12/13 19:42   http://blog.azoomma.com/mh9938/109308

    다시 찾아온 주말 저녁이다

           지난달에 다녀온 정동진의 아침바다가 넘넘 그립다

           환상적인 아침풍경..이었는데

           수평선 너머로  올라오는 아침해를 바라보며

           많은 생각과 장엄함에 놀라며 그렇게 시작한 바다의 아침이었는데

           현실이 뭔지 다시 돌아오는 발걸음은 언제나 처럼 아쉬움이 뒤따랐다

           썬크르즈호텔에서의 하룻밤도 좋았구 행복했다.

           언제나 항상 마음속에 바다를 생각한다.

           담주 금욜에 다시 가서 바다를 보며 새해준비를 해야지

           자꾸만 숫자가 늘어가는 것에 아쉬움...은 커져만 가는데

           그래도 문제없어.......

           늘테면 늘어봐~~~~~~~               

           언제나 처럼 해맑은 미소와 맑은 목소리로 살아갈것이다

           난 나를 사랑하니까~~~~~~~~ ㅠ-ㅠ-

           써니하우스야......나 기다렸니?

           기다려줘서 고마워>..........흑흑흑..........

           종종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