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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한 달만에 하루 판매량 20만개 돌파
`좋은 상품은 소비자가 먼저 알아본다' `서울우유 MBP(Milk Based Peptide)가 출시 한 달만에 하루 판매량 20만개를 돌파하면 소비자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서울우유 측은 경기 불황으로 주머니가 얇아진 소비자들에게 부담없는 가격으로 좋은 우유를 공급한다는 목적으로 과도한 광고활동을 자제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인기를 끌고 있는 것에 놀라움을 표시하고 역시 좋은 상품을 만들기 위한 노력은 소비자에게 좋은 대접을 받는다고 즐거워했다.
이에 서울우유는 소비자들이 좀더 제품의 특성을 잘 인식할 수 있도록 팩키지를 리뉴얼하고, 철분과 엽산을 더 강화했다. 강덕원 마케팅 과장은 “서울우유 MBP는 서울우유 전용목장에서 집유한 최상의 1등급 원유에 기본 영양성분인 칼슘을 일반 우유보다 2.3배 강화시키고 각종 칼슘 흡수를 돕는 물질을 강화해 뼈 건강에 대한 기능을 향상시킨 것”이라고 설명했다. 여기에 생상과 노화를 반복하는 뼈 세포의 활성화를 도와 뼈의 대사와 재형성에 도움을 주는 특허성분 폴리칸을 함유했다고 덧붙였다.
`MBP'에 다량 함유된 펩타이드CPP는 칼슘 흡수를 돕는 비타민 D3와 우유 단백질에서 분리해 칼슘 흡수를 촉진하며, 칼슘이 몸에서 배출되는 것을 방지하는 동시에 뼈에 잘 흡수되도록 도와주는 기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권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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