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다...흑흑흑...저 정말로 정신없이 바빴슴다...울남편 뜬금없이 이사이야기를 하고 우리 아들들은 아프고 덕분에 저도 아팠답니다...6킬로나 빠졌지요....요요나 없어야 남는 일인데....제발....
우리 큰아들이 할아버지댁으로 떠나간 어느날 우리남편이 작은녀석의 목욕을 도와주었슴다....아이들을 둘 키우면서 처음 있는 일이지요....
너무나도 즐거워하는 우리 쭈니...예쁘지요...?
요즘 유치원도 재미있어하고...친구들도 많이 사귀어서 해피하답니다...저녀석의 매력은 언제나 해피한 저 웃음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