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건희의 유치원에서 크리스마스 행사가 있는 날~~
엊저녁11시 30분 쯤 애들 밀어 넣어서 재우고 아들 선물 ,선생님 드릴 카드 , 반 친구들 줄 사탄 포장에 마니또 친구에게 줄 사탕 목걸이 ...선생님께서 은근한 압력을 넣으신 선생님꺼 사탕목걸이....거기에 이사간 친구에게 줄 선물 포장까지 하고 났더니 이시간임다....지금부터는 깁밥만들 재료를 만들어 놓아야합니다...내일 아침 10시까지 유치원으로 가야하는데 지금자서 6시에는 일어나야 김밥싸고 화장하고 남편에 애들 나르고 해도 빠듯할 것 같아서 그냥 정신있을때 밑준비하고 자야할 것 같슴다...5시에만 끝나도 좋을텐데....
서울...것두 이동네의 애들 키우기에는 엄마의 숙제가 너무 많슴다..그래도 안해줄수도 없지요...5살에 이만큼 이면 학교들어가면 우리형님 말씀처럼 분신술이라도 배워와야할 모양입니다...바쁜데 왜 넋두리까지 하냐구요...?
연말 이잖슴까..?오늘도 아빠 일터의 직원 망년회를 치뤘슴다..토요일에 아빠 대학 친구모임이 집에서있슴다..담주에는 2차 김장과 에버랜드 가기...그리고 또..토욜에 아빠 고등학교 동창모임이 집에서 있지요...저~~무쟈게 바쁘겠지요...?ㅋㅋㅋ
넋두리로 들으신분들~~~~실은 제가 사람을 무쟈게 좋아해서 평소에도 이정도 사람은 치루고 삽니다...놀일이 빵빵하기때문에 해피한 연말이 될껍니다..그래도 블로그에 들어와서 알짱거리질 못할것 같아서 문단속차 들어와 본거지요...다들 즐거운 클수마수되시고...
복된 새해 맞으세요...
아..!!!맘변하면 오늘이라도 돌아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