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후련...앓던이 빠진기분...지금의 제 심정인것 같으요....제가 실은 몸집도 두리뭉실..성격도 헤벌죽...스스로 판단하기에 푹퍼진 아줌마임에 분명한데...솔찮히 스트레스를 잘 받고 살지요...우리남편...어제 짜증냈어요..흐...잉...결혼 6년만에 두번째 내는 짜증이어서 저 슬펐어요...-이크...이건 투정이 아니라 자랑인것 같네~~~~^^-
집없는 설움 그만 접고 또다시 행복한 생활을 하렵니다...파티는 12월 6일까지가 신청 마감임다~~~~~아자 아자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