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큰아이는 6살 글을 이제 알아나간다. 4살에 시작을 했지만 욕심많은 엄마가 싫었던지 자기 페이스대로 가려나보다
얼마전에 독서 육아법이란 책을 읽었는데 감명깊은 부분이 있어서 올립니다.
하루에 3권씩 1년이면 천여권의 책을 읽는다는군요.
만약 아이가 특별히 아끼는 책이 있어 그것만 보기를 원하면 그것만 읽어주라고 하네요 하루3번 1년이면 천번을 읽는데 그리고나면 최소한 글은 깨우칠수 있답니다.
그리고 글을 읽을 줄 안다고해서 부모가 책을 읽어주는 것을 중단하지 말아야한다는군요. 가급적이면 잠들기 전이나 일주일에 하루 시간을 정해서 나이에 맞는 책을 꾸준하게 읽어주라고 합니다. 성인이 될때까지 그러면 정서적으로 안정을 주어 좋다고 하네요.
선생님들도 그렇다고 해요 어떤 선생님은 중학생인지 초등 고학년인지 열심히 읽어주고 있다고하네요.
우리 모두 책을 읽어주는 엄마가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