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밍 맞추어 살기
영상시 좋은글 2016/05/13 23:04   http://blog.azoomma.com/m51753/285539
타이밍 맞추어 살기 모든 일은 때가 맞아야 잘 이루어진다. 그 때를 놓치면 그 일의 성사는 물론 그 일이 이루어졌다 하더라도 그 일의 효율적인 성과가 뒤 떨어지게 마련이다. 농사일도 봄에 시작을 해야 하고 공부도 어릴 적에 시작해야 한다. 그런 것은 경험론적인 입장에서 판단이 가능하다. 그러나 어느 때에 해야 할지를 판단하기 어려운 일도 많다. 누구를 만나서 중차대한 협의를 해야 하는 일도 그렇고, 언제 사업계에 뛰어들어 일을 시작해야 할지도 그렇다. 우리는 그 때에 시운(時運)이란 말을 많이 쓴다. 크게 타이밍을 보아 어느 시대나 어느 시기에 태어나서 각광을 받는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지만 그 때가 아니었더라면 빛을 보지 못하고 슬어질 수도 있게 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예를 들어 골프경기가 없었던 옛날에 타이거 우즈가 태어났더라면 지금과 같은 영광은 그에게 있을 수 없었으며 빙상경기가 없었던 옛 시절에 김연아가 태어났으면 그의 인기는 얻을 수가 없었다는 것은 명확한 일이다. 바로 이 시운이란 말이 약간은 미신적인 요소가 들어 있지만 외래어에서 온 타이밍이 이와 유사한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그 미신적인 요소를 제외한다면 과학적인 사고방식이 타이밍을 찾아내는 데에 기여해야 할 몫이 된다. 타이밍이란 때와 일을 능동적으로 적기에 맞추어 내는 것이다. 그렇다면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사전에 철저히 준비한 뒤에 그 때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 한 마디로 준비 되지 않은 자에게는 타이밍이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는 격언은 바로 오늘 자신에게 오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철저히 사용할 줄 알아야 다음에 그 타이밍이란 절묘한 기회포착의 영광이 주어진다는 이야기가 된다. ‘타이밍’이란 우리 삶에 참으로 귀하고 큰 진리의 말을 한 단어로 함축해서 쓴 용어이다. 타이밍을 맞추어 사는 일이야말로 생산성을 극대화하여 삶의 질을 높이는 길이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