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전 : 식사전 30분
식후 : 식사후 30분 (식사후 바로 복용이 아님)
*식간(食間) : 식사를 끝낸 약 2시간 후 (식사하는 도중에 복용하라는 뜻이 X)
*약에 예민하거나 약한 사람은 따뜻한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
입학시험이나 입사면접, 또는 스포츠경기 등과 같은 긴장된 상황에 처하면,
식은땀이 나면서 손바닥이 젖는 경우가 있다.
자율 신경의 교감신경이 우위가 되는 탓에 일어나는 신체적 변화다.
너무 긴장한 나머지 실력 발휘를 제대로 못한다면 안타까운 일이다.
이럴 경우에는 허리띠의 구멍을 한 칸 줄여 매는 것이 도움이 된다.
허리띠를 졸라매면 복부의 교감신경이 긴장되는 바람에 뇌의 교감신경은 해제된다.
다른 부위의 긴장감을 이용해 긴장을 제압하는 고도의 기술이다.
- 속이 불편할 때는 몸의 오른쪽을 아래로 해서 눕는다.
위장의 구조를 이해하면 위장에 편안한 자세를 알 수 있다.
위에서 소화된 음식물은 십이지장으로 이동하는데,
그때 최적의 자세는 신체의 오른쪽을 아래로 향해 모로 눕는 것,
하늘을 향해 똑바로 누운 상태를 유지하면 소화된 음식물은 계속 위에 고여 있는 상태가 된다.
속이 거북 할때는 5분 이상, 신체의 오른쪽을 아래로 향해 누워 있으면 개선된다.
신체의 오른쪽을 아래로 향해 누우면 위의 소화와 소화물이 이동하는 데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