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의지가 모여 세상을 바꾼다.
영상시 좋은글 2007/08/22 18:05   http://blog.azoomma.com/m51753/255278


      작은 의지가 모여 세상을 바꾼다 작은 일에도 소홀히 하지 않는 습관이 세상을 헤쳐나가는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다. 우리는 그것을 신념이라 부른다. 스티븐슨은 힘겨운 노력 끝에 얻은 지식이야말로 진정한 재산이라고 생각했다. 얄팍한 지식으로 인한 함정에 빠지지 않기 위해 그는 무슨 일이든 그것이 전부인 양 하나부터 끝까지 신중을 기했다. 도서히 불가능했던 일들이 하나씩 실현되기 시작했다. 세상의 대변혁 뒤에는 묵묵히 작은 성공을 쌓아나간 스티븐슨의 시련과 열정이 있었다. 그는 자신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모습을 보기 위해 살았다. 매순간 노력하는 그의 습관은 운명을 개척하고 훌륭한 인성을 도야하는 초석이 되었다. "나는 이 자리에서 가장 미천한 신분의 사람보다 더 낮은 신분에서 출발하여 성공했다. 내가 인생에서 달성할 수 있었던 모든 것의 바탕에는 끈기와 의지가 있었다. 나는 의지만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젊은이들에게 전하고 싶다." '의지의 힘'은 19세기 증기기관차를 발명하며 일대 산업혁명을 이끈 조지 스티븐슨의 삶을 조명하고 있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 그가 누구인지 알지 못했다. 새무얼 스마일즈에 대한 신뢰로 읽게 된 이 책 역시 책을 다 읽고 난 지금까지도 머릿속에서 끊임없이 나에 대해 되돌아보게 만든다. 어쩌면 우리는 누군가가 묵묵히 일궈낸 성과들은 너무나 손쉽게 누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했다. 사람을 이루고 있는 모든 정신 중에 의지는 모든 정신의 근본을 이루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