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의 고민
유머 방 2005/04/28 21:27   http://blog.azoomma.com/m51753/190767
      디자이너의 고민   의상디자이너인 영자와 경숙이가 아들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영자가 먼저 입을 열었다. "우리 아들은 도대체 어떻게 된 게 일을 배우기는커녕 매일 노는 게 일이야. 점심때쯤 가게에 나타나 일도 안하면서 모델들과 시시덕거린다니까." 그 말을 들은 경숙이가 한숨을 쉬며 말했다. "그 정도로 뭘 걱정해. 우리 아들은 더해. 하라는 일은 안하고 매일 밖에서 논다니까. 점심때쯤 가게에 나타나 모델들과 어울린다고."   영자가 경숙이에게 물었다. "우리 아들과 똑같은데 뭐가 더하다는 거야?"   경숙이가 풀이 죽은 목소리로 대답했다. "얘, 우리는 남성의류를 취급하잖아!"
      우문현답 신랑이 신부에게 이렇게 물었다. "여보!, 당신에게 나말고 지금까지 남자들이 몇이나 있었소?" 신부는 남편이 묻는말에 대답을 하지 않았다. 30분 후에 그는 그녀에게 재차 물었다. 그러자 신부 하는말 . . . "방해하지 말아요, 지금 숫자를 헤아리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