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죠...
익숙해져서 편한것도 있지만 그게 다가 아닌걸 깨달은 다면 어떨까요?..
아마 당황할지도...
살다보면 무수히 많은 일들에 치이고 그렇게 견디고 넘기고...그러다가
힘들면 죽겠노라고...또 그렇게 잘 견뎌줘서 넘어가고...세상일이란..내 뜻대로
되는게 아니지만...다 잘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또 드네요..자꾸만..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프고 힘든데 도움도 못되고 혼자서 이렇게 쿡 참고
있어야만 하니...답답하고 속 끓어서 미치겠습니다....그래서 소리지르고 싶지만.....
어찌 할수 없는 모든것들....힘들기만 하네요..잘되겠죠.......시간이 가면...그렇겠죠..
다 잘될꺼에요...
In My Dreamy Infa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