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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아침...
조용한 아침
내안에
널쿨장미처럼 피어나는
그대생각을
가슴에 꽂았습니다
꽃 속에 꽃 미소짓는 그대 모습 보면서
기분좋게 하루를 엽니다
윤보영 詩
그나마 오늘아침은 황사가 많이 사라진것 같습니다..
울아들 아침에 나갈때 보니...상쾌한 아침이네요..
커피한잔 하면서하루를 시작해여..
오늘도 행복하고 즐겁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여...
저녁에..
황사가 걷치니..이나라가 이난리를 하는군요..
어찌라고...기운빠져....
그래도 먹고는 살아야죠..저녁해야 하는데
울신랑은 저녁 먹고 온다 하니..
울끼리 그냥저냥 먹어야겠네요...
힘내요..다들..힘내서 그 못된?와 싸워야죠..
꼭 되게끔 노력해요..하늘이 도우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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