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채화 감상 잘 하셨나요?
오늘은 황사가 심한 날이였네여...
항상 무등산이 보였었는데...오늘은 그 형체도 보이지 않고...희뿌연 먼지만이 둥둥...
이럴땔수록 건강 조심하셔여....
봄은 언제나 올라나....기다리다 목 빠지겠네요.....올라믄 빨리 와서 겨울 보내버리지..
난 겨울이 너~~~무 싫어요...춥기도 하고 난방비도 많이 들고 울애들 나가기도 힘들고...
내일은 황사가 그칠라나....
밤이 깊어지고 있네여....행복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