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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을 잘만 이용하면 좋은 약이 된대요. 집에서 음식을 이용해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민간요법을 모아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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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습진을 위한 민간요법 |
흔히 주부습진이라고 불리는 손에 생기는 습진은 꼭 주부들에게만 있는 증상은 아닙니다. 하지만, 물과 세제를 많이 사용하는 주부들에게 많이 생기곤 해 주부습진이라고 불리지요. 정작 원인은 똑부러지게 알려진바 없어 치료도 즉효를 발효하진 못한답니다. 길고 꾸준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지요. 통상적으로 물에 손대는 일을 자제하고 항상 손을 건조하고 청결히 유지하는 정도 밖에는 방법이 없는 듯 합니다. 그렇다면 민간요법을 이용해서 좀 더 효과적인 치료를 기대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습진으로 인해서 피부에 열이 있을 때, 오이즙으로 찜질을 하면 열이 가라앉습니다. 오이즙을 짜서 얇은 타월에 적신 후 냉장고에 넣어 시원하게 만들어 냉찜질을 해보세요. 오이의 열을 흡수하는 성질이 피부의 열을 내려주어 가려움이나 따가움 등의 피부 자극이 덜 해진답니다. 날것을 그대로 먹거나 생즙을 발라 주기만 해도 효과를 볼 수 있어요.
황벽나무의 가루를 이용합니다. 황벽나무의 노란색 속껍질을 한방에서는 황백이라고 부릅니다. 이것을 습진부위의 범위에 따라 쓸 양을 3등분하여, 1/3은 프라이팬에 검게 태우고, 1/3은 갈색으로 변할 때까지 볶고, 나머지 1/3은 날 것으로 준비합니다. 이것을 넓은 대접에 한꺼번에 넣고 섞은 다음 참기름에 되직하게 갭니다. 이것을 하루 2회 정도 아침 저녁으로 습진이 생긴 부위에 바르면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식초는 피부의 모공에 들어 있는 세균을 죽일 뿐만 아니라 피부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예방해 준답니다. 약간 뜨거운 듯하게 목욕물을 준비해서 여기에 사과식초나 양조식초를 적당히 섞어 목욕을 합니다. 또는 식초에 뜨거운 물을 타서 그 물로 하루에 2~3회 습진 부위를 찜질해보세요.
주부습진으로 고생하고 있는 기간에는 음식도 가려먹는 것이 좋아요. 염증을 촉진 시키는 음식들은 피하는 것이 좋겠죠? 새우.게.오징어 등의 갑각류와 명란.대구알.연어알 등의 어란류, 죽순.산채..찹쌀 및 초콜릿,코코아.향신료.사탕.과자 등의 산성음식 및 알코올등은 피부를 자극하고 염증을 돕는 식품들이랍니다. 콩이나 팥, 땅콩 등의 두류 및 유제품등도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으니 잊지마세요. |
****난 결혼하자마자부터 지금껏 손한번 깨끗한적이 없다..그렇다고 죽도록 일을해서 그런건 아니고 물만 담거도 손이 엉망이 되니...딴말을 말할 필요도 없다...피부습진연고는 워낙 독해서 손에 바르면 손톱으로 해서 푹 파이는 것도 생기고.....세상에 물안만지고 사는 주부 봤냐고요...부자라서 사람쓴다면 모르지만 ..... 되도록 장갑을 꼭 끼지만 애들 때문에 맨손으로 물만지는 경우가 많으니까 ... 특히 건조한 날씨때는 내손이 더 건조하고 찌져져서 피도 나니.....약도 약이지만 저렇게 해서 낳기만 한다면 원도 없겠네요...
워낙 피부가 약한탓도 있지요.....울신랑 가끔하는말 옛날에 공주로 태어나던지 사람 써야겠다고 ....... *****
♣♣♣ 보너스 1.....
스트레스 받을 땐, 이런 음식을 먹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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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받으면 체내에서 비타민 C가 많이 소모 됩니다. 혈관의 노화가 촉진되고 신경이 불안정한 상태가 되지요. 근육에 피로물질이 쌓이면서 피로감이 몰려오기도 합니다. 이러한 상태를 완화하기 위해서 비타민 C를 많이 섭취하고 진정 효과가 있는 칼슘이나 근육과 뇌 세포를 활성화 시키는 단백질, 혈관을 젊게 해주는 고도 불포화 지방산, 뇌신경 균형을 유지하는 비타민 B1이 많이 든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답니다.
상추생즙을 마십니다. 상추를 먹으면 졸음이 온다? 상추에는 신경과민에 유익한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에 비롯된 말인 것 같군요. 상추는 스트레스 해소에 놀라운 효과가 있답니다. 쉽게 짜증나고 우울해질 때 산후 스트레스로 모유 분비가 적고 젖몸살이 날 때도 상추 생즙을 마셔보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생즙을 내어 하루 0.5리터 정도를 마시면 좋습니다.
피망을 멸치와 섞어서 볶아 먹습니다. 피망엔 각종 비타민 뿐만 아니라 철분과 칼슘의 함량도 높습니다. 비타민 C의 보고인 피망에 진정효과가 높은 칼슘이 풍부한 멸치를 더해 먹으면 더욱 효과 만점이지요.
연근을 즙내서 마십니다. 연근은 비타민 C가 레몬에 버금갈 만큼 그 함량이 높아 스트레스는 물론이고 감기, 숙취, 흡연 등에도 효과가 있는 채소랍니다. 또 신경의 피로를 회복시키는 작용을 해 스트레스로 인한 불면증, 자율신경의 불안정 등에 효과가 있어요. 체내의 신경 균형이 유지되고 스트레스로 인해 나타나는 여러 증세를 예방 할 수 도 있어요.
깨강정을 먹습니다. 식물성 지방산은 혈관 벽에 붙어 있는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스트레스로 경직된 혈관에 탄력을 주지요. 참깨, 들깨, 검은깨, 호도, 잣 등엔 불포화 지방산이 매우 풍부해서 스트레스로 경직된 몸에 매우 좋아요.
♣♣♣ 보너스 2...
푸석한 머릿결, 비듬 고민 해결하세요 |
머릿결이 거칠어서 좋다는 샴푸에 트리트먼트제를 사날러보지만 그것도 잠깐... 비듬 때문에 항상 뒷모습을 걱정해야만하는 스트레스... 이런 문제들은 두피와 머리에 영양이 부족하고 피의 흐름이 좋지 않아서 생기는 현상이랍니다.
체력이 떨어질 때도 비듬이 생기곤 합니다. 영양분이 두피에 잘 전달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이럴땐 새박뿌리 끓인 차를 권해드려요. '하수오'라는 약명으로도 불리는 이 약재는 건재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어요. 새박뿌리와 다시마 각 20g에 물 300ml 를 넣고 반으로 줄 때까지 끓입니다. 여기에 검은콩, 검은깨, 호두 각 10g을 프라이팬에 볶아 가루낸 다음 섞으세요. 꿀을 적당량 넣어 잘 보관해 두고 1큰술씩 1일 3회 공복에 먹습니다.
머리카락이 푸석하고 갈라질땐 홍차를 머리에 발라보세요. 홍차 1큰술에 150ml의 물과 청주 50ml를 붓고 물이 반으로 줄 때까지 충분히 끓입니다. 홍차의 색이 충분히 우러나면 이것을 가제에 적셔 머리카락과 두피에 발라 골고루 맛사지 한 후 미지근한 물로 헹구어 냅니다. 그러면 머리카락이 반짝반짝 윤이 나면서 비듬도 없어지지요~
지성비듬에는 복숭아잎 달인 물이 좋습니다. 복숭아잎 달인 물로 머리카락과 두피를 씻으면 머리카락이 잘 빠지지 않게되고 윤기도 나지요. 두피에 생기는 끈적끈적한 지성비듬이 말끔히 치료됩니다. 복숭아잎 30장에 물 500ml를 붓고 끓여 반으로 줄면 가제에 걸러 즙을 받아서 머리카락과 두피에 바릅니다. 그런 다음 뜨겁게 적신 수건으로 20분 정도 머리를 감싼 후 따뜻한 물로 씻어내세요. 일주일에 한번 정도면 충분합니다.
스트레스와 영양불균형 등의 원인으로 요즘은 머리가 많이 빠져 고민인 경우가 많지요. 밤송이를 이용해서 고민을 털어내세요. 밤송이에서 밤은 빼고 껍질만 벗겨둡니다. 10개의 밤송이 껍질을 프라이팬에서 뚜껑을 덥고 굽습니다. 연기가 나기 시작하면 불을 끄고 뚜껑을 덮은 채 식혀 가루를 냅니다. 이 가루를 참기를 1컵에 고루 개어 1~2티스푼씩 두피에 바르고 뜨겁게 적신 수건으로 머리를 감싼 후 20분쯤 지나면 미지근한 물로 헹구어 냅니다. 처음엔 탈모가 줄어들고 꾸준히 이용하면 빠진 머리카락이 다시 날 정도로 효과가좋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