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을 흘리며 주먹을 움켜쥐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아직도 알아야 할 것이 있음을 충분히 인정하고
서로 존중하는 가운데 우리가 서로를 안다는 표시로
지금의 상태로 드러내며 내일을 위한 기대 속으로

순간 순간 변하는 내마음들을 잡아보려 무던히도 노력하나 항상 제자리임을 난 안다.. 그러나 항상 난 노력하고 성실하게 살것이다..내아이 신랑 내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내옆에 있는한...블로그가 있어.. 오늘도 내일도 알차게 하루하루 보람되게 보내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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