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감량
기본 주제방 2005/04/20 11:50   http://blog.azoomma.com/lym2099/189924
MBP때문에 생긴일

1. 남양우유 아줌마와의 결별^^;;;
친척 언니의 친구인 남양아줌마.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로 이사를 오면서
우연히 만났지요.
우유 배달을 소일삼아 한다는 언니의 부탁으로 남양우유를
받아 먹고 있던 우리 가족...
MBP의 맛을 알고 난 뒤 가족의 건강과 영양이 우선이라 판단되어
객관적인 입장에서의 차이점을 피력하며
남양우유와 결별...
인정사정볼것 없다!!!

2. 산업스파이^^;
롯데마트 화명정, 홈플러스 서부산점, 홈플러스 가야점, 이마트 사상점, 서원유통 탑마트 대림점....을 디카와 쇼핑백만 들고서 다니다 보니
각 마트의 담당자들이 사진 찍는 저에게 와서 소곤 거렸죠.
"이러시면 안됩니다. 사진 촬영 금지예요. 이렇게 하시면 곤란한거 아실만 하신데....."
ㅋㅋㅋㅋ
제가 타 회사의 우유 담당자인줄 알고 오해~~~
완전 산업 스파이 될뻔 했답니다.

3. 가족영양사^.~
MBP의 전문가가 되면서 우리 가족, 친구, 동료들의 뼈건강 지키미로 임명되면서
완전히 영양사가 되어 버렸지 뭐에요.
그래서 뼈라든지, 건강에 관한 질문을 사람들이
저한테 묻곤 한답니다.
대답해 주려고 지식검색 열심히 하고 있어요.

4. 다이어트 확실히.
전 이일이 제일 기쁩니다.
구구린언니만큼 통실통실(?)한 저는
아침마다 한잔씩 MBP를 마시고 대장운동이 활발해지고
변비가 없어지면서 숙변제거에, 우유로 포만감까지
머리나쁜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서 건강에도 무리가 없고...
장장 6,3KG이 감량이 되었다는거 아닙니까.
주위 사람들한테 MBP가 완전히 다이어트에 캡이라는 인상은 확실히 심어 주었어요.

더 많지만...
여기서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