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들하고 무슨이야기를 한다고....
기본 주제방 2005/04/04 09:14   http://blog.azoomma.com/lym2099/188182
제목  아줌마들과 무슨 얘기를 한다고...(추신 추가)
글쓴이  jw2305 조회: 7146, 추천: 8 
마지막 수정 시간: 2005-04-01 23:04:54 

만일, ' 남에게 기생하고 의존하려들지 좀 말고 서로간에 기본적으로 주어진 의무는 다하자.' 라는 주제의 토론글이 있다손 치면,

 

몇몇 생각있는 정상적인 사람들은 이게 그르면 왜 그르고, 옳다면 왜 옳은지 나름대로 자신이 생각하는 합리적인 이유를 들며 토론에 임하기 마련이다.

 

허나 여기서 댓글다는 아줌마들의 표현 방식은 그런 발전적인 토론방식보다는 대체로 이런방식으로 댓글을 달며 나온다.

 

'넌 여자만나지 마라'

'넌 혼자살아라'

'너혼자 이민가라'

 

즉 주제에 관련된 토론을 하기 보다는, 단지 자신에게 맘에 들지 않은 의견이라 하여 어떻게든 상대를 헐뜯고 감정적인 인신공격하기에 바쁘다.

 

그 인신공격에 원글자가 똑같이 감정적으로 대꾸를 하면,

그때가서는 자신이 원글자에게 함부로 굴어댄건 생각도 않고, 오로지 자신에게 모멸을 가했다는 사실자체만이 뇌에 가득차 분노를 하며 이렇게 대꾸를 한다.

 

'왜 말을 함부로 하느냐'

'토론의 기본자세부터 갖추라'

 

하하하...아주 지랄을 해요... 지랄을 해~

 

내가 정말 진심으로 부탁을 하겠으니, 스스로부터가 그 '토론의 기본자세'라는게 뭔지 초등학교라도 다시 댕겨서 스스로 깨달아주길 바라는 바다.

 

남자들이 여자에게 "그냥 얌전히 집구석에서 살림이나 하라" 는 말...

예전에는 구닥다리 사고방식에 물든 사내들이 할말없을때나 하는 소리겠지 하며 넘겨짚었는데.... 그런데 지금에 와서는 그런말이 나오는것도 다 나름대로의 합리적인 이유가 있어서였구나 하는걸 깨닫게 된다.

 

오죽하면 옛부터 '아낙네들의 좁아터진 소견머리~' 라는 말이 생겨났을까.

오죽하면 옛부터 남자가 '개같은 놈' 이란 소리 못지않게 '여자같은 소견머릴 지닌 놈'이란 소릴들으면 크나큰 모욕으로 생각했을까.

 

다 이유가 있는거다.

 

이제부터 여기 아줌마와는 놀고 즐기는 용도로만 생각하되, 토론자체를 하지 말고 설령 댓글을 다는 아줌마가 있더라도 그냥 개소리겠지하며 무시하고 넘기는게 정신건강에 좋다는걸 밝히는 바다.

 

소크라테스도 '여자와는 토론을 하지마라' 란 소릴 한적이 있는데 그것도 다 나름대로 이유가 있는 옛성현의 지혜다.

 

 

 

 

 

 

추신-  역시나 예상했던데로 여자라는 이름을 가진 몇몇 뇌없는 생물들이 우글거리며 달라붙는구나. 그런다고 니들 저능한 특성이 가려질줄아냐? ㅎㅎㅎ  차라리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  정상적으로 비판적인 리플을 단 여자는 단 한명뿐이군...  나머지 년들은 전부 밥을 먹으니 밥주머니요~ 짖어댈줄 아니 개나 돼지일뿐이지... 개나 돼지가 어머니 소리까지 다 언급해대니 참 같잖아서 못봐주것다.

 

내가 왜 이런 소리가 나왔는지 저들 하는 개짓거리는 생각도 않고 그저 저를 개취급한 사실만 바라보고 광분에 미쳐 날뛰는 꼴, 그 꼴이 참 재미나기마저 하구나~ 이것들이 과연 뇌라는게 있는 생물인지~ ㅎㅎㅎ

 

누군가 말한대로 모든 여자가 다 저렇지는 않겠지. 허나 정상적인 몇몇 소수의 사례가 다수의 반례를 설명할 수 는 없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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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2295 여자들인들 너랑 토론할 가치가 있겠냐? 생각은 대부분 자신의 생활이나 주변인들의 영향으로 나오건데...네 주변을 짐작하게 하는구나...대가리를 콱 !!! 04-01 14:11
dueokciny 이보쇼 we2295 씨 하고 iaia2424 씨, 내 하나 물어봅시다. 윗글은 제대로 읽었소? 읽었다면 jw2305님이 지적하는 유형의 여자들이 틀렸소 안틀렸소? 내가 생각하기엔 아주 뇌가 없는 인종들로 보이오만... 글고 jw2305님이 당신을 지목해서 욕설을 한거요? 당신 글자 해독능력이 없는 모양이오. 왜 jw2305님이 이 글을 썼을까... 조금만 생각해도 간단하오. 원글에 언급된 것 처럼 그런 뇌없는 여자들에게 토론이란 것을 기대하지 않겠다는 것 아니오? 물론 발언강도는 세오. 그러나 그런 경험을 한다면 나라면 더 심하게 말할 거외다. 근데... 혹시 당신 저 jw2305님이 지적한 그런 부류의 여자라 이렇게 오바하며 욕지랄을 떠는 거요? 강한 꼬린내가 나는 구료... 당신 대가리나 잘 간수하슈. 글고 아이디 바꿔말한거 아니면 당신들의 덧글 기대하겠소. jw2305님은 아예 댁들같은 부류를 상대하기 싫은 모양이지만... 나는 댁들같은 찌라시년들 놀려먹는거 아직은 즐기거덩요 ^^* 04-01 14:27
swan207 저기요 저두 아줌마 거든요... 이해의 폭이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요... 아줌마들이라고 전부를 잡아 욕하는건요;; 옳지 않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서로 생각과 가치관의 차이가 사람마다 다르지만.. 여자와 남자간의 가치관과 생활 패턴이나.. 서로 다른 성이다 보니 이해하지 못할 여러 부분들도 있다고 판단 됩니다... 그러니 너무 화내지 마시길.... 04-01 15:25
dalvogi 녜... 소갈머리 없는 여자들 많아요.... 툭하면 발끈 발끈.... jw2305님 남자다운 넓은 식견으로 이해를 바랍니다.... 04-01 17:21
pearlmaru 여자나름 04-01 19:05
chanel0472 그래 니네엄마는 아줌마아니라 아잠마다 병신 생각없는놈 04-01 22:15
dueokciny chanel0472.. 이런 년들 때문에 소귀에 경읽기니 하는 말들이 나오느 게지... 암... 차라리 소는 때리면 말이나 듣지... 소만도 못한 것 같으니... ㅉㅉ =_= 04-01 22:21
dueokciny chanel0472야, 제발 부탁한다. 대가리라는 것이 비워져 있지 않다면 생.각. 이란 것을 좀 해다오. 비었다면 어쩔수 없지만... ㅉㅉ 04-01 22:23
h1016h 그리말한다면요, 너거 남자들중에 여자 패는놈들,미성년자 성폭행하는 놈들을 싸잡아 대한민국 남자들이 죽일놈이라고 말하면 기분좋겠소? 참말로 생각좀 하시지? 머리는 욕하는데만 쓰라고 있는거 아니거든? 돌? 04-02 08:03
qkfosdkdl jw2305님의 말처럼 지랄이나 하고 대가리가 비어있는 아줌마로서 부탁하나 할까요 미혼인거 같은데 어쩌다 세상을 그렇게 부정적으로 보게 되었습니까 참 안됐습니다... 저도 아들을 키우고 있는 처지에서 내 아들만은 그런 가치관에 얽매이지 않게 하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댁과 같은 선배를 인생선배를 만날까 두렵군요. 결혼을 한 분이라면 절대 이런 글 못 올립니다. 미혼일때는 무슨 말이든 쉽게 할수 있고 자신이 느끼는 것이 전부이고 최선의 판단이라 믿겠지만 기혼남들은 여관해서는 이런 비판을 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아내가 연애하던 아가씨일때와 자신의 아이를 키우고 집안일을 하며 자기 부모님을 모시고 자기 형제들이 모일때마다 궂은일을 다하고 집안일을 다하면서 언제 자신을 위해 교양 도서 책 한권도 읽을 처지가 안된다는 걸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이가 젊.. 04-02 10:31
lijiki77 물론 여자 나름 ..사람 나름 ..이죠 ..그러나 개인적 덕목으로 치환할수 없는 집단적 사회적 학습 .. 사회구조에서 비롯되는 악습들은 제거 해야죠 04-02 12:04
love30314506 jw2305 이사람 여자기피증이 매우 심한것같다 참으로 불쌍하십니다.. 정신과치료를 적극 권유합니다! 04-02 20:52
soryul0703 여자도누구을의지할려는여자분들많았요그리나저는그렇게생각합니다여자도자기에소질을발전시키고생각하면서발전시킨면언제가는도움될것라고생각합니다 "화이팅"능력이는사람는사회에서도인정을받을수있읍니다... 04-03 00:43
eunhasoo0214 여자 아니 아줌마라는 존재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이 가득차서 말을 하고 있는거 같군... 아예 결론과 댓글들을 미리 예상하고 글을 쓴거 보니 작정을 하고 글을 아니 낙서를 한거 같군요.. 음.. 여기에 리플을 단 사람들을 보니.. 역시 같은 유유상종이라는 생각 또한 들고... 괜찮은 글을 읽고 싶어서 들어왔는데 시간만 낭비하고 가는군.. 아참 글을 쓴 사람은 대단한 착각에 빠진거 같군.... 혼자 잘났다..ㅎㅎ 괜한 시간 낭비 했다.. 04-03 02:34
the_lasttime 동성연애자로 추정되는 친구야. 남자인 나는 내가 사용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인신공격해도 되겠지? 그리고 왜 그렇게 배운척 똑똑한 척 하냐.. 너 학교는 어디 나왔냐? 04-03 12:55
the_lasttime 솔직히 인터넷에서 보면 맨날 남자여자 편갈라서 싸우는데 정말 가소롭다. 대부분 이성교재한번 못해봐서 하루종일 컴퓨터와 씨름하는 삼류인생 안경돼지 or 안경멸치겠지 04-03 12:57
thtjfldks 한가지 동감하는건 넌결혼하지마,혼자살어 이런말 여자들잘씀 군대떼문에 여자한테 같이가자고 농담해떠니 남자가 쪼잔하긴ㄴ 이러더군여 04-03 14:37
sogksmfcjstk 그래요그래 , 아줌마들이 저렇다칩시다 . 그럼 남자들은요 ? 그러면 결혼하지말고 , 애기낳지마세요 , 아줌마가 누구때문에 생기는데 ? 남편들밥챙겨주고 아들딸열심히키워놧더니 이제와서 ? 당신들보단개나돼지가 낫지 , 그나마 개나돼지는 가족에 소중함을알고있거든요 ^ ^ 아줌마가 누구때문에생겻는데, 왜 자기입을거안입고 자기먹을거안먹고하는데 , 맘대로모욕하지마세요 그렇다고해서 남자가 여러방면으로 다 완벽한것도 아니고 , 아저씨들도 문제많던데 그거나 넘겨짚고말하세요 04-03 14:46
pgad00 당신은 토론이란것을 할줄도 모르는 사람이요. "여자같은 소견머리를 지닌 사람"이란 말에 당신이 동조를 한다면 왜 여자들이 소견머리가 좁은지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이 납득할 수 있을 만한 의견을 제시해야 하는 것 아니요? 당신의 글엔 여자들이 소견머리가 좁다는 명제만 제시되어 있고, 그것에 대한 원인과 결과는 제시되어 있지 않고 있소, 당신이야 말로, 남자라는 허무맹랑한 당위성에 우월주의를 가지고, 여자를 그냥 소견머리 좁은 인간으로 폄하하는 소견머리 좁은 남자가 아니겟소? 여자가 소견머리가 좁다면 왜 좁은지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을 대시오? 내 납득이 간다면 고개를 끄덕여 주겟소.. 04-03 14:49
kiho1987 남자들 손해본거 따지고보면 다 여자들 때문이다. 여자들은 군대 안가나? 특히 당신들 아줌마들은 남자보다도 무식하게 강해질땨가 있잖아. 백화점에서 할인할때랑 남편 들볶을 때. 제발 남자들도 힘들다는것좀 이해해달라구. 맞고 사는 남편은 없나? 남자도 강간당하는 사람 많다구. 내 친구도 여자가 먼저 하자구해서 총각딱지땠다구. 남자들을 너무 동물처럼 보지 말란말이야. 남자들도 불쌍한 시선으로 생각해 봐줘봐. 우리도 여자들 불쌍하다가도 한 번씩 질리게 되버리면 여자들한테 적개심만 생긴다구. 04-03 17:22
bnm7894 정말로 그럴까요? 04-03 17:33
bnm7894 정말로 그럴까요? 04-03 17:34
wlsgyqls 아줌마들도 아줌마들 나름..ㅋㅋ 저도 웃기는 아줌마들 많이봅니다ㅋ 버스에서 앉아있는데 비키라고 핸드백으로 머리를 가격해대는 아줌마들과, 어쩌다가 내릴때되서 일어서면 나때문에그러냐고 그냥 편하게 가라고 하는 아줌마들도있어요 아줌마들이 다 그런건 아니죠 ㅋㅋ 몇몇 상식없고 실로 무식하기 짝이없는 아줌마들도 있지만, 그런 아줌마들은 극히 소수에요ㅡㅡ;;ㅋㅋ 몇일전에는 자리하나비었는데 앉으려니까 물건까지 던지면서 지자리라고 빡빡우기는 아줌마도 만났는데, 다 어렸을때 보고배운게 그지랄이니 이해하시고.ㅋㅋ 이만 줄일께요 ㅋ 아! 그리고 그렇게 무식한 아줌마들 대부분은 컴맹입니다ㅡㅡ;; 04-03 19:46
gml4040 제가 보기에도 정신병자네요~~~젊은 사람 같은데 저도 아들을 둔 엄마로서 안타깝네요~~빨리 치료 받으시길~~ 04-03 19:59
kanghan99 에이~ 나도 남잔데.. 여자 비하 발언을 해서 뭐하자고...그렇게 따지자면 인간자체를 논해야지. 월등동물성인 수컷들이 사기치고 범죄하고 사회를 썩어문드러지게하면서 사회구조를 변화시켜서 암컷종자들을 본격적사회적 존재로 이끌어냈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온것 아니냐구요..태초에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실때도 여자는 대외적활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게 룰이고 율법이거늘 이제와서 변화시켜놓고 제꾀에 제가 넘어간 꼴이죠.. 남자들말입니다..중요한건 원글을 쓰신분이 세상살이를 정상적으로 하지 못하시는 분이란건 확신합니다. 좋은대학나와서 좋은직장에 있다고 해서사람답게살고있는건 아니란거죠. 이해가 안되면 아버님께 조언을.... 04-03 20:23
l_prince 장가는 커녕 연애하기도 힘드시겠소... ㅉㅉㅉ 04-04 01:04
kj2995 당신은 사상 자체가 이상한듯 하오..남자나 여자나 아줌마나 아저씨나 괜찮은 사람이 있으면 이상한 사람도 있는 법이고..아무튼 사람마다 다르다는거 모르오? 그리고, 당신을 낳아주신 어머니도 아줌마요, 당신이 누나나 여동생이 있다거나 혹 딸을 낳으면 자라서 아줌마가 되오. 모든 아줌마를 비인격화 하는건 당신이 심하다는 생각이 드는구려. 그리고 한가지 더 자신의 의견을 말하려면 자신이 대우 받을수 있도록 말하시오. 상스러워 보이오. 04-04 01:46
tree_j 자기소개부터 하지요. 저는 고3 남학생입니다. 이 새벽까지 인터넷이나 하고 있어서 대학 가겠느냐는 핀잔은 제껴두고, 일단 당신네들 무지하게 한심하다는 말부터 내뱉겠습니다. 04-04 03:05
tree_j jw2305 님. 마치 자신은 논리적이고 수준높은 사고를 가졌으니 덜떨어진 아줌마들 따위는 같잖다는 듯이 말씀하십니다만. 결국 개개인을 '여자' 라는 집단으로 묶고 왜곡된 모습만을 싸잡아서 욕하는 면에서 jw2305 님 또한 그리 수준높아 보이진 않습니다. 04-04 03:07
ymokman 나도 남자인데... 남자입장에서 봐도 이 남자분은 생각을 좀 달리해보실 필요가 있지않을까 생각됩니다. 04-04 04:12
ymokman 여자들만이 가진 장점이 있고 남자들만이 가진 장점이 있어서...서로 의지하게 되어있는게 우주의 섭리고.. 그래서 인간의 남자와 여자들은 성적으로 성숙한 시기가 되면 이성에 대한 동경을 일삼으며 제짝을 찾기위해 애쓰는 것이 인간사회의 일반적인 현상...이처럼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하고 소중한 존재들인데...서로를 찬미하고 아껴주지는 못할지언정 오히려 헐뜯고 비방하는 것은 우주에서 가장 어리석은 생물인 인간들만이 하는 유치하고 바보같은 짓... 04-04 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