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우유주세요~~~~~
어린이집을 다녀 온 현경이가 우유를 찾아요.
그러더니 금방 엠비피 한팩을 마셔 버립니다.
시원하게 쭈욱~~~
그러더니 나 이뻐?
하고 애교를 부리네요.
옆에 있던
현경아빠는 애교부리는 딸아이가 이뻐서
같이 한컷 찍습니다...
엠비피는 딸아이의 재롱을 키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