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현경이 요즘 색칠하기, 도형그리기를 열심히 하고 있어요.
학습지도 한개 하는데
그건 꼭 저랑 같이 합니다.
색칠하기는 아빠랑 하지요.
열심히 하는 모습이 이쁘고
제법 오랫동안 앉아서 열중하길래
간식을 주었어요.
간식을 놓아 주니
저를 쳐다보더라구요.
왜 현경이만 주냐고 하길래
남편에게도 딸기와
딸기와 엠비피를 넣어 믹서한
주스를 따라 주려고 했더니
몽땅 달랍니다.
열심히 엠비피 마시면서
행복한 시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