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원정가서
기본 주제방 2005/03/19 15:01   http://blog.azoomma.com/lym2099/186377

"사랑하는 내 아들아.

오늘부터 네가 사용하게 될 기저귀야.

이름이 뭐냐구?

보솜이 천연코튼이란다?

 

"사용하기 전에 엄마가 어떤지 먼저 한번 꼼꼼히

살펴 볼께.

사랑하는 우리 아들

엉덩이가 짓무르면 안되니까...

천연코튼이라 그런지 느낌이 좋아."

"사랑하는 내 아들아.

너도 한번 직접 경험해 보렴.

정말 보송보송할거야"


"사랑하는 내 아들아~

넌 어땠니?

난 상당히 만족스럽단다.

앞으로는 H기저귀 말고 보솜이 천연코튼으로

엉덩이를 보송보송하게 지키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