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줌마가 사진을 못찍게 해서
몰래 찍느라고
사진이 엉망이네요.
그래도 노력이 가상하다고 봐주세요~~~


MBP우유를 구입하려고
퇴근길에 회사 근처 수퍼에 들렀어요.
출출하기도 하고
배도 고프고 해서 말이죠.
제법 큰 규모의 수퍼이고 지난번에 제가
MBP채워 달라고 부탁도 했는데
주인 아줌마가 아직 구색을 못갖추었다면서
다음에 꼭 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아쉬움을 감추며 그래도 서울우유 발아현미우유와
검은콩 우유를 샀네요.
오늘 아침에 집에서 아침 배달 해 오는 MBP는 다 마셔 버렸기 때문에
오늘 저녁을 섭섭하게 넘기면 안될것 같아서.
ㅋㅋㅋㅋ
맛있게 마시구요.
또 다른 곳을 들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