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하루 되세요
기본 주제방 2004/12/16 15:36   http://blog.azoomma.com/lym2099/172493

오늘 점심때. 회사의 디카로 찍었습니다.

아무도 없을 때

몰래 찍었지요....

셀카 찍는것이 아직까지는 부끄럽더라구요.

혼자 있는 것도 아니고....

 

이자녹스 체험단이 이제 며칠 밖에 남지를 않았네요.

본의아니게 계속 이자녹스 내용을 보셨던 분들께

죄송하지만 그래도 괜찮은 정보를 접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해주세요.

현경맘이 두루두루 필요한 미용정보, 화장품 정보, 피부케어 정보등도

함께 올리려고 노력한거 아시죠????

 

이자녹스 엠엑스투를 사용한지 일주일이네요.

독감으로 인해서 코주위는 아직까지

제모습을 찾지 못했지만

건조했던 피부표면은 촉촉한 느낌을 계속 유지 하고 있습니다.

당김이 적으니까

건조한 사무실에서도 까닥없어요.

에비앙 들고 다니면서 작년 겨울에는 많이도 얼굴에 뿌려대곤 했었는데 말예요.

좋다고생각하고 사용해서 그런지 좋아요.

 

토너나 에멀젼을 사용할때도

끈적임이라는 느낌보다는 촉촉하게

피부에 스며드는 느낌이 강하고

특히 세럼과 퍼밍크림을 얼굴에 발라주고

잠자리에 들때면 아기피부처럼 부드럽답니다.

마치 팩을 하는것 처럼 말예요.

 

 

오늘도 엠엑스투 체험일기를 쓰지만

체험이 주관적이 되겠지만

객관적인 입장에서 보려고 노력하고 있네요.

우리집에만 딸만 다섯이니....

좋은건 좋다. 그냥저냥 한건...그렇다고이야기 해 줘야지요.

 

엠엑스투...

일단 실패할것 같진 않아요.

기존제품의 용기 디자인이 그다지 변하지 않고 색상에 변화를 둔것 같은데....

그렇게 용기 디자인에 쏟아붓고 있는 돈을

제품의 질의 향상에 쏟았다고 믿고 싶네요.

엠엑스투를 사용하는 현경맘의 바램이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