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전에 가족의 저녁식사를 마치고
세안을 했어요.
클렌징크림으로 깨끗하게 닦고
폼으로 씻고나니
정말 뽀송뽀송해지네요.
여전히 감기로 고생중인 제 코는
오늘도 어김없이 허옇게 일어난 각질 때문에
아주 괴로워 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이놈의 코가 주인을 잘못 만난 탓이지요.
오늘도 코 주위에는 에센스를 듬뿍 발라 주어야 겠어요.
건조해서 당길때는 쓰리고 아프기까지 했었는데
이젠 각질은 거의 제거가 되고
부드러워지기 시작했답니다.
마치 약을 바르는것 처럼 말예요.
음~~~
이자녹스 엠엑스투는
사용기간이 늘어나면 늘어날 수록 촉촉하다는
그 처음 그 느낌이 변하지를 않아요.
화장품의 생명력은 수분이겠지요....
세안하고 잡일 한다고 몇분정도 지나버리면
금새 얼굴이 당기는 현상을 이젠 잘 못느끼니까요.
아까 밥먹다가 신랑이랑 이번주 금욜밤에는 찜질방에 가기로 했어요.
땀 쏙 빼고. 감기까지 버리고 와야 겠어요.
금욜날은 필링젤까지 한번 해야 겠어요.
주말에 친구 결혼식이라서....
결혼식의 꽃, 주인공인 신부보다 더 이쁘게 보이면 어떻하지요?




현경맘은 이자녹스 체험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