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질수 없는 사랑일수록 탐이 난다.......
주홍글씨 개봉날
신랑과 직장에서 일찍 돌아와서
예매해 둔 티켓을 끊어서 보았지요.
남편왈..
별로다.
저는 좋아았어요.
인상깊었던 장면중의 하나.
너무 부러웠던 장면중의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