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수분량이 적거나 유분량이 적어 건조함을 느낀다. 날씨가 아주 건조할 때나 환절기에는 물론 평소에도 피부가 자주 당긴다. 나이에 비해 입가나 눈 주위에 잔주름이 많다. 지성피부에 비해 모공은 작아 피부결은 고와 보이지만 윤기는 없다. 피부결이 거칠고 윤기가 없어 보인다. 환절기에는 각질 때문에 화장이 들뜰 때가 많다. 피부색은 지성피부에 비해 밝고 흰 편이다.
중성피부
피지량이 많아도 피부가 번들거리지 않고 수분이 부족해도 피부가 당기
는 증상이 별로 없다. 모공이 눈에 잘 띄지 않고 피부결이 매끄러워 보인다. 피부표면은 비교적 촉촉하고 부드럽다. 화장이 잘 먹고 오래 지속되는 편. 계절 변화나 생리, 스트레스 등으로 피부 상태가 조금씩 달라지며 트러블
이 생길 때도 간혹 있다.
지성피부
피지가 많아 닦아도 닦아도 번질거리고 지저분하다. 멀리서 봐도 모공이 많아 한눈에 쏙~! 모공으로 숨을 쉰다. 피부가 두꺼워 보이고 답답해 보인다. 피부색이 칙칙하고 어둡다. 여드름과 뽀루지가 매일 생긴다. 화장은 1~시간 후면 지워진다. 모공, 울퉁불퉁한 피부 톤, 이마와 콧등의 피부색이 가지각색.
복합성피부
얼굴 전체가 지성 피부에 가깝지만 계절에 따라 피부가 심하게 당기기도
하고 각질도 생기는 등 종잡을 수 가 없다. 볼은 악건성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심하게 당긴다. 이마는 피지분비가 많은 지성 타입. T존 부위에는 모공이 눈에 띈다. 볼은 각질이 심하고 피부가 앏아 금방 붉어지기도 한다. 이마의 번들거림과 볼의 당김이 동시에 심해 피부 관리하기가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