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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허스트의 프로페셔널한 역동적 이미지
LG생활건강(대표이사 최석원)의 이자녹스는 이자녹스 MX-Ⅱ 라인의 인지도 제고를 위한 TV-CF를 제작했다.
이번 광고는 효과적인 이미지 제고를 위해 자연스러운 피부톤 연출과 활동적이고 지적인 뉴요커의 느낌, 그리고 기존에 이자녹스가 가지고 있던 고급스러움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TV CF 촬영에서는 인위적인 장면을 연출하기 보다는 모델로 활동하는 아만다 허스트의 일상을 담은 듯한 느낌으로 작업을 진행했다.
열심히 자신의 일을 추구하는 여성의 모습에서 아만다 허스트가 가지고 있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엿볼 수 있도록 한 것.
실제 진행된 촬영에서도 그녀의 프로다운 노련함으로 예상시간보다 일찍 촬영을 마무리할 수 있었고, 그녀 자신도 TV CF의 스토리가 자신의 일과 꿈에 관해 자세히 표현하는 것 같아 매우 기뻐했다는 후문.
TV-CF는 모두의 기대를 안고 있는 아만다 허스트가 드디어 카메라 앞에 서면서 진행됐다.
3일 동안의 지면광고와 CF촬영 등 매우 빡빡한 스케줄로 인해 모두 아만다 허스트의 피곤을 우려했지만, 그것은 기우에 불과했다는 것.
촉박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피곤한 기색 하나 없이 예의 밝고 차분한 모습, 스태프를 배려하는 아름다운 마음으로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밝게 주도했다는 평가다.
그리고 앵글 뒤에 숨겨진 여러가지 에피소드. 이자녹스는 외국에서 모델보다 저명인사로 널리 알려진 아만다 허스트를 위해 한과와 케이크, 꽃바구니를 선물했다.
그녀와 함께 촬영장을 찾은 그녀의 어머니는 스태프의 따스한 배려에 한번, 이자녹스 MX-Ⅱ의 고급스러운 패키지와 사용감에 또 한번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해진다.
더불어 이자녹스 CF에 포토그래퍼의 역할로 분한 잘생긴 남자가 등장하는데, 그는 바로 슬로바키아의 테니스 전 국가대표이자 현재 코치로도 활동 중인 ‘에릭’이라는 모델.
촬영장에는 그의 애인인 듯한 18세의 여자모델이 함께 나타났으며, 아만다 허스트를 의식한 듯 그에게서 감시의 눈길을 거두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