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yes( ) no( )
make-up 후 눈가와 입가의 피부가 탄력 없이 흐트러져 보인다.
2. yes( ) no( )
저녁 세안 후 기초 손질 시 스킨을 바를 때 피부가 따끔따끔하다.
3. yes( ) no( )
로션이나 영양 크림 등을 바를 때 피부와 겉도는 것이 느껴진다.
4. yes( ) no( )
make-up이 잘 받지 않으며 볼이나 이마, 입 주변에 하얗게 각질이 일어난다.
5. yes( ) no( )
수영장을 다니거나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6. yes( ) no( )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가 칙칙해 보인다.
7. yes( ) no( )
여름에는 물론 경루에도 자외선 차단제도바르지 않은 맨 얼굴로 외출한다.
8. yes( ) no( )
직업상 실외 활동이 많거나 실외 레저 스포츠를 자주 즐긴다.
9. yes( ) no( )
여름과 달리 겨울에는 자외선 차단제 바르는 것을 소홀히 한다.
10. yes( ) no( )
밤샘을 하거나 밤 늦게까지 깨어있는 경우가 많다.
11. yes( ) no( )
샤워와 세안은 뜨거운 물로 해야 개운하게 느껴진다.
12. yes( ) no( )
에센스와 영양크림은 아줌마들이나 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13. yes( ) no( )
평소 사우나를 즐긴다.
14. yes( ) no( )
볼에 생긴 잠자리의 이불자국이 15분이상 남아 있다.
15. yes( ) no( )
영양크림은 유분기가 많아 겨울철에도 바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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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YES 8~12개 이상
피부 건조가 상당히 심각하여 외부 조건에 매우 연약해져 있는 상태!
따라서 여러 가지 피부 트러블이 2차적으로 생겨 이중으로 고생하기 쉽다.
심한 건조로 각질도 두껍게 쌓여 있을 뿐 아니라 피부 탄력도 많이 떨어진 상황!!
해결책>> 외출 후에는 바로 클렌징을 한 후 기초 손질 시 모든 단계의 화장품을 빠뜨리지 말고
충분히 바른다. 이때 유.수분 밸런스가 적절한 농축 에센스와 영양 크림을 반드시 사용하고
주 1~2회 정도는 영양 팩과 각질 관리를 위한 딥 클렌징(Deep Cleansing)을 실시한다.
딥 클렌징 후에는 보습제 바르는 것을 잊지 않는다.
또한 장시간 외출을 삼가며 외출 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바르고 메이크업은 가볍게라도 하고
나가 찬바람과 건조한 공기, 햇볕으로 피부를 보호하도록 한다.
b)) YES 4~8개
피부 건조와 탄력 저하가 어느 정도 진행된 상황!
클렌징과 팩을 조금만 소홀히 하면 묵은 각질로 인해 피부 톤이 금방 칙칙해진다.
평소보다 잡을 조금 덜 잤거나 좀더 피곤한 날에는 자신의 나이보다 대여섯 살은 더 들어 보이기도.
해결책>> 진행이 시작되어 빨리 손을 쓰지 않으면 심각한 상태가 된다.
이런 경우에는 꼼꼼한 일상 관리가 중요하다.
매일매일 기초 단계를 철저히 하며 주 1회정도 마사지 크림을 바르고 고루 마사지해주거나
수분 팩을 해주면 탄력 유지와 보습에 도움이 된다.
마사지 전후에 온습포를하면 마사지 효과가 배가된다.
c)) YES 4개이하
춥고 건조한 겨울 날씨로 인한 트러블이 확연하게 드러나지는 않은 상태!
아직은 괜찮지만 겨울이 좀더 깊어지면 피부 건조와 탄력 저하로 인한 문제점이 나타나기 쉽다.
해결책>> 여름뿐 아니라 겨울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바르며 세안은 미지근한 물로 하고
기초 손질 단계를 꼼꼼히 챙기는 등 올바른 피부 관리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는 노력한 만큼 좋아지고, 조금만 방심해도 나빠지기 쉬우므로 자신의 피부 상태에
스스로 만족하여 게을러지는 일이 없도록 주의한다.
특히, 건조하고 찬 겨울 바람은 피부에 나쁜 영향을 미치므로 실외 활동 시 피부를 꼼꼼하게
기초 단계와 메이크업을 챙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