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장품 광고에 새로운 형식과 패턴을 제시하며 올 한해 화제를 몰고 왔던 이자녹스 '피부 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 캠페인이 또 하나의 CF를 선보였다.
올해 초 '라인리프트'를 필두로 시작된 본 캠페인은 '화이트포커스' 도미노 편으로 이어지며 독특한 비주얼 스캔들과 새로운 형식으로 소비자와 시청자에게 많은 호감을 불러일으켰으며 기능성 화장품으로서 좀더 역동적이고 젊은 이자녹스 브랜드의 이미지를 구축해왔다.
기존 캠페인의 힘을 이어받는 새로운 CF의 주인공은 이자녹스의 대표적 기능성 브랜드인 링클 디클라인 MX280. 더 큰 스케일과 더욱 심플한 메시지 전달을 위해 메인 모델인 엠마와 함께 수많은 미녀 모델들이 스튜디오에 모였다.
기존의 메디민A 성분에 새로운 해피톡스 성분이 가미된 이자녹스 MX280은 2주만 사용해도 80%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는 소비자 조사를 통해 붙여진 이름. 눈가와 입가 등 주름과 노화가 빨리 찾아오는 부분에 집중적으로 작용하는 것이 이 제품의 특징이다.
탄력을 의미하는 라인리프트의 트램펄린, 미백을 상징하는 화이트포커스의 도미노처럼 주름 개선을 상징하는 오브제를 어떤 것으로 설정할 것인가가 크리에이티브의 관건이었다. 눈가 입가의 주름을 확실하고 시원하게 펴주는 링클디클라인 MX280 광고의 오브제로 선택된 것은 접혀 있다가 펼쳐지는 시원스런 실크천의 질감으로 설정되었다.
너른 스튜디오에서는 이자녹스의 컬러에 맞는 옥색의 실크 천이 넉넉히 준비되었다. 접힌 실크 천을 좀더 아름답고 일사분란하게 펼치기 위한 예비 연습은 많은 미녀 모델들을 지치게 했다. 그만큼 깨끗하고 화려한 천의 느낌이 CF의 퀄리티를 결정했다.
많은 연습과 시도 끝에 모델들은 가로로, 세로로, 격자 등으로 다양한 실크천의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수행했다. 접힌 천들이 곧게 펴지는 비주얼이 계속되면서 메인 모델인 엠마의 눈가와 오버랩이 되고 그 위로 이제는 제법 익숙해진 카피가 흐른다 "지금 당신의 피부 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 새로운 주름개선 효과 - 이자녹스 링클디클라인 MX280"'피부 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 캠페인의 완결편이라 할 수 있는 링클디클라인 MX280 CF도 많은 미녀 모델들의 훈련된 퍼포먼스와 엠마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면서 캠페인을 더욱 완성도 높게 이끌어 가고 있다.
< 출처 : 이자녹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