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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서서 후회하지 않는 유쾌한 대화법 78 - 이정숙
*블로그세상 http://blog.naver.com/flashbox 의 책소개
대화법이란 자신의 마음을 적절하게 표현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화는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님을 쉽게 정리해 준 책이라고 생각하여
소개합니다. ^^
[목차]
1. 따져서 이길 수는 없다.
2. 사랑이라는 이름으로도 잔소리는 용서가 안 된다.
3. 좋은 말만 한다고 해서 좋은 사람이라고 평가받는 것은 아니다. 4. 말에는 자기 최면 효과가 있다. 5. '툭'한다고 다 호박 떨어지는 소리는 아니다. 6. 유머에 목숨을 걸지 말라. 7. 반드시 답변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화를 자초한다. 8. 상대편은 내가 아니므로 나처럼 되라고 말하지 말라. 9. 설명이 부족한 것 같을 때쯤 해서 말을 멈춰라. 10.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말라. 11. 농담이라고 해서 다 용서되는 것은 아니다. 12. 표정의 파워를 놓치지 말라. 13. 적당할 때 말을 끊으면 다 잃지는 않는다. 14. 사소한 변화에 찬사를 보내면 큰 것을 얻는다. 15. 말은 하기 쉽게 하지 말고 알아듣기 쉽게 해라. 16. 립 서비스의 가치는 대단히 크다. 17. 내가 이 말을 듣는다고 미리 생각해 보고 말해라. 18. 지루함을 참고 들어주면 감동을 얻는다. 19. 당당하게 말해야 믿는다. 20. 흥분한 목소리보다 낮은 목소리가 위력 있다. 21. 한쪽 말만 듣고 말을 옮기면 바보 되기 쉽다. 22. 눈으로 말하면 사랑을 얻는다. 23. 덕담은 많이 할수록 좋다. 24. 자존심을 내세워 말하면 자존심을 상하게 된다. 25. 공치사하면 누구나 역겨워한다. 26. 남의 명예를 깎아내리면 내 명예는 땅으로 곤두박질 처진다. 27.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면 진실성을 인정받는다. 28. 잘난 척하면 적만 많이 생긴다. 29.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해야 인정받는다. 30. 말의 내용과 행동을 통일시켜라. 31. 두고두고 괘씸한 느낌이 드는 말은 위험하다. 32. 상대에 따라 다른 언어를 구사해라. 33. 과거를 묻지 말라. 34. 일과 사람을 분리해라. 35. 애교는 여자의 전유물이 아니다. 36. 자기 자신을 제물로 사용해야 웃길 수 있다. 37. 대화의 시작은 호칭부터다. 38. 대화의 질서는 새치기 때문에 깨진다. 39. 말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진다. 40. 무시당하는 말은 바보도 알아듣는다. 41. 작은 실수는 덮어 주고 큰 실수는 단호하게 꾸짖어라. 42. 지나친 아첨은 누구에게나 역겨움을 준다. 43. 무덤까지 가져가기로 한 비밀을 털어놓는 것은 무덤을 파는 일이다. 44. 악수는 또 하나의 언어다. 45. 쓴 소리는 단맛으로 포장해라. 46. 말은 입을 떠나면 책임이라는 추가 달린다. 47. 침묵이 대화보다 강한 메시지를 전한다. 48. 첫 한 마디에 정성이 실려야 한다. 49. 다양한 문화를 인정하면 대화는 저절로 잘 된다. 50. 낯선 사람도 내가 먼저 말을 걸면 십년지기가 된다. 51. 목적부터 드러내면 대화가 막힌다. 52. 보이는 것만으로 판단해서 말하면 큰 낭패를 당하기 쉽다. 53. 말을 잘한다고 대화가 유쾌한 것은 아니다. 54. 내 마음이 고약하면 남의 말이 고약하게 들린다. 55. 타협이란 완승, 완패가 아니라 승&승이다. 56. 험담에는 발이 달렸다. 57. 단어 하나 차이가 남극과 북극 차이가 된다. 58. 진짜 비밀은 차라리 개에게 털어놓아라. 59. 지적은 간단하게 칭찬은 길게 해라. 60. 가르치려고 하면 피하려고 한다. 61. 정성껏 들으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62. 비난하기 전에 원인부터 알아내라. 63. 내 말 한 마디에 누군가의 인생이 바뀌기도 한다. 64. 눈치가 빨라야 대화가 쉽다. 65. 불평하는 것보다 부탁하는 것이 실용적이다. 66. 말도 연습을 해야 나온다. 67. 허세에는 한 번 속지 두 번은 속지 않는다. 68. 내가 먼저 털어놓아야 남도 털어놓는다. 69. 그런 시시한 것조차 모르는 사람은 모른다. 70. 약점은 농담으로라도 들추어서는 안 된다. 71. 지나친 겸손과 사양은 부담만 준다. 72. 도덕 선생님은 선생님 자리에서 내려올 수 없다. 73. 말은 가슴에 대고 해라. 74. 넘겨짚으면 듣는 사람 마음의 빗장이 잠긴다. 75. 말투는 내용을 담는 그릇이다. 76. 때로는 알면서도 속아 주어라. 77.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말라. 78. 정성껏 들어주면 돌부처도 돌아보신다.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을 뒤에서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뒤에서 한 말도 돌고 돌아 당사자의 귀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말은 그냥 돌아다니지 않고 돌고 돌면서 부풀어올라 크게 변질된다. 뒷말이 무서운 것은 말이 크게 부풀어오르기 때문이다. 남의 말을 옮기는 사람들은 으레 “그 사람 뒷말이 많아서 못쓰겠어.”라는 토까지 단다. 그러니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이라면 뒤에서도 하지 말라. 뒤에서 한 말일수록 크게 부풀어올라 나를 공격하는 무기가 된다.
대화란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다. 말하는 사람의 태도, 표정, 목소리, 심지어 입은 옷까지 다 대화의 일부다. 아무렇게나 걸친 옷은 격식에 구애받지 않음을 말해 주고, 낮고 차가운 목소리는 기분이 상해 있음을 알려 준다. 눈을 피하면 거짓을 말한다는 증거이며, 다리를 너무 많이 벌리고 앉거나 반쯤 드러누워 말하면 상대편을 얕본다는 말이 된다. 반가우면 반가운 목소리와 태도로 말하고 좋으면 좋아한다는 태도로 말해야 메시지가 정확하게 전달된다. ---30. 말의 내용과 행동을 통일시켜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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