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 직원들입니다.
신규가입을 홍보하고 있는 중이지요.
현경맘 간크게
타사 진입했습니다. ㅋㅋㅋㅋ
젊은이들이라서 그런지 모티켓에 대해 알고 있었구요.
모티켓송도 들어보았다고 설문지에 작성하네요.
KTF와는 경쟁사 관계이지만
좋은것은 함께 하고
같이 합쳐서 하는것도 좋을것 같다는 의견을 내어 주네요....
모티켓 화이팅이라고 외쳐주어서 감사했답니다.
모티켓은 타사와의 경쟁이 아닌 화합입니다........KT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