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저녁 식사 약속이 생겨서
급한김에 택시를 탔죠...
하루종일 운전하는 사람이라
운전중에도 전화가 올 경우가 있어서
모티켓을 홍보했습니다.
개인택시 아저씨예요.
저기 사진 보이시지요?
밑으로는 핸즈프리도 있구요...
손님에게 피해가 될 까봐,
운전에 열중하기 위해서
되도록이면 운전중의 통화는 자제한다시더라구요.
부득이한 상황에는 이어폰을 사용하시구...
모티켓에 대한 호응이 좋으셨어요.
젊은 사람이 타면 도착지까지
핸드폰을 붙들고 통화하는 경우가 많다시면서...
한번씩 손님들 표정이나, 분위기 보고
홍보해주시겠다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