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
기본 주제방 2004/09/02 10:18   http://blog.azoomma.com/lym2099/156307


 

어제 저녁 식사 약속이 생겨서

급한김에 택시를 탔죠...

하루종일 운전하는 사람이라

운전중에도 전화가 올 경우가 있어서

모티켓을 홍보했습니다.

개인택시 아저씨예요.

저기 사진 보이시지요?

 

밑으로는 핸즈프리도 있구요...

 

손님에게 피해가 될 까봐,

운전에 열중하기 위해서

되도록이면 운전중의 통화는 자제한다시더라구요.

부득이한 상황에는 이어폰을 사용하시구...

 

모티켓에 대한 호응이 좋으셨어요.

젊은 사람이 타면 도착지까지

핸드폰을 붙들고 통화하는 경우가 많다시면서...

한번씩 손님들 표정이나, 분위기 보고

홍보해주시겠다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