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던킨도너츠에 들렀답니다.]
울 신랑이 부장님 병원앞에까지
저를 데리러 와주었거든요.
울 신랑 저녁밥도 못먹고
배가 많이 고플것 같애서...
제가 도너츠를 샀지요.
포장하는 시간을 기다리다가
점원언니한테 모티켓 홍보를 했답니다....
모티켓송도 맛보기로 불러주었어요.
점원언니가 엄청 웃더군요
제 표정이 더 재미있다구요. ㅋㅋㅋㅋ

제가 사이에 이 사진 올리면 스크랩하기로 했어요.
그러면 그 점원언니의 친구들, 지인들에 의해서
더 많이 홍보가 될것이라 생각하니
참 뿌듯하네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