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문안가는 차안에서
기본 주제방 2004/08/26 22:27   http://blog.azoomma.com/lym2099/154718

 


저희 회사 부장님이 맹장수술을 하셔서

저희 개발팀원이 오늘저녁에 병문안을 갔답니다.

가는 도중에 모티켓 열씨미 홍보했어요.

설문지도 받구요. ㅋㅋㅋ

뭘그리 열씨미~~하냐고

일본인이신 다카시마 부장님이 물으시네요...

(운전하시는 분이세요...잘 안보이시죠? ^^. 담에 기회봐서 다시 사진 찍어야 겠어요)

그래서 더 신나서 모티켓에 대해서 설명했답니다.

사실 한국이 일본보다 좀 못하대요...

모티켓 지키는 것이요....

그래서 좀 머쓱했지만...

어쩌겠어요.

더 열씨미 홍보하는 수밖에요...

 

운전하시는 다카시마 부장님의 설문은 제가 대필했구요.

오과장님은 직접 작성해 주셨답니다...


리포트 준비 하나하나 하고 있답니다.

모두 40대이시고

핸드폰 사용자 시죠...

그래서인지 술술 잘 적으시고,

하실 말씀도 무지 많으신지 계속 모티켓에 대해서

사례를 말씀해 주셨어요.

 

 

모두들 느끼고 있지만

직접 행동하기는 힘든,,,,모티켓...

좀만더 홍보하면 조금은 나아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