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 부장님이 맹장수술을 하셔서
저희 개발팀원이 오늘저녁에 병문안을 갔답니다.
가는 도중에 모티켓 열씨미 홍보했어요.
설문지도 받구요. ㅋㅋㅋ
뭘그리 열씨미~~하냐고
일본인이신 다카시마 부장님이 물으시네요...

(운전하시는 분이세요...잘 안보이시죠? ^^. 담에 기회봐서 다시 사진 찍어야 겠어요)
그래서 더 신나서 모티켓에 대해서 설명했답니다.
사실 한국이 일본보다 좀 못하대요...
모티켓 지키는 것이요....
그래서 좀 머쓱했지만...
어쩌겠어요.
더 열씨미 홍보하는 수밖에요...

운전하시는 다카시마 부장님의 설문은 제가 대필했구요.
오과장님은 직접 작성해 주셨답니다...


리포트 준비 하나하나 하고 있답니다.
모두 40대이시고
핸드폰 사용자 시죠...
그래서인지 술술 잘 적으시고,
하실 말씀도 무지 많으신지 계속 모티켓에 대해서
사례를 말씀해 주셨어요.
모두들 느끼고 있지만
직접 행동하기는 힘든,,,,모티켓...
좀만더 홍보하면 조금은 나아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