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경이랑 어젯밤에
잠들기전에 한컷했어요.
울 현경이
"엄마, 내가 찍어줄께?하더군요.
그냥.......
행복해 하는 우리 모녀를 보고...
신랑왈.
"잘들 논다"
하더군요.
맞아요. 잘 놀았답니다.
ㅋㅋㅋㅋㅋ
앞으로 셀카 자주자주 찍어야 겠어요.
얼굴잡티가 너무 표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