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현경이,,,,
아빠, 엄마와함께 다녀온 제주도 여행이 끝나고
또다시 친정..산청으로 할머니와, 큰이모, 작은이모와 함께
휴가를 갔죠...
큰 언니가 현경이를 봐주는 관계로...
제가 회사출근땜에...울 친정엄마가 며칠 현경이를 데려가셨답니다
...
지리산 계곡의 한자락에서 정말 시원하게 보냈다고 하네요....

엄마, 아빠 없이도 행복하게 지내는 우리 현경이가 너무 대견해요.
그리고, 가족들...너무 고맙고..

신랑과,나 ...
우리도 함께 했더라면 더 좋았을것을....
울 현경이함테도 더 행복한 한때를 선물할 수 있었을텐데....
아쉽지만, 감사한 날들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