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www.ktf.com 대표 남중수)는 올바른 휴대폰 사용 예절을 알리는 `모티켓(Motiquette, 모바일+에티켓) 캠페인 송'을 제작해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KTF는 인터넷 포털 및 블로그를 통해 퍼지고 있는 `모티켓송'은 `올챙이송', `당근송'처럼 재미난 애니메이션과 노래가사로 제작하고 온라인 세대의 감각에 맞는 언어와 컨셉으로 예절부대를 차용해 네티즌들로부터 신선하고 재미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홍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