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티켓...
기본 주제방 2004/07/28 12:12   http://blog.azoomma.com/lym2099/146482

언어조차 생소하다...

 

모티켓...

모바일과에티켓을 합한....

요즘 이런 단어들이 많이 생겨난다.

하지만 좋은 뜻으로 생겨난 모티켓...느낌이 괜찮다.

 

지하철, 버스, 심지어는 화장실....

그래 화장실은 좀 낫다..

조그만 칸에 들어가면 그래도 자기 구역이니까...

하지만 소리란

담장을 뛰어 넘고, 가로지르고, 하늘을 날아 다니는 법...

 

버스...

안그래도 시끄러운 경적소리가 들리고,

다른 차들의 소리로 소음이 넘쳐나는 곳인데.

울려대는 핸드폰 소리...

각양각색의 소리....

그래도 벨소리를 조금 낮춘 사람은 예의가 있다고 생각해야 할판국인데...

고개를 떨구고 졸던 할아버지, 할머니는

무자비하게 큰 노래, 음악소리에 깜짝놀라 깨시곤 하는 모습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나 또한 지하철에서 핸드폰 소리가 새어 나가게 한적도 물론 있지만,

진동모드를 생활화 하고 있는 편이다.

조금만 남을 생각하고, 공익을 위한다면,,,

공공장소에서 만큼은 모티켓을 지켜야 하지 않을까 싶다...

 

곰곰히 생각해 보아야할 문제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