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계에서 상상의 꽃으로 여겨지는 '우담바라(優曇婆羅)'로 보이는 꽃이 경기도 군포시청 본청과 의회청사 연결통로에서 15송이가 발견됐다. 우담바라는 불교계에서는 3천년에 한번 꽃을 피운다고 하지만 최근에는 풀잠자리 알이나 곰팡이의 일종이라는 설명이 과학계에서 제시되고 있다


평범해 보이면서도 참 신기해 보이기도 하고, 영적으로 보이기도 하고...
참 맑다는 이미지...
깨끗하다는 이미지..
순수하다는 이미지..
모두,,,아름다운 생각과 마음과 눈으로 바라보는 꽃이라면
그게 바로 우담바라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