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우리 현경이 파마했어요!!!
평소 개구장이이던 현경이...
잘 생긴 총각이 머리 만져주며
이쁜아기야 착하지...
몇마디 했더니 얼마나 얌전한 척을 하던지...
저 혼자 ㅋㅋㅋㅋ 많이 웃었어요.
참 이쁘게 됐구요..
공주같았어요.
덕분에 저도 난생처음 파마를 했답니다.
현경이랑 같이 사진 한번 찍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