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금요일 25일이 현경이의 만 24개월입니다. 생일은 늦게 하는것이 아니라고 해서 미리 당겨서 지난 주말에 시댁에 가서 케익을 자르고 저녁 식사를 하러 나갔답니다. 케잌에 불을 붙이기 전에 현경이가 케익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랍니다.

케익에 아빠와 사촌오빠와 함께 불을 붙이는 모습이예요. 제법 진지한 모습이죠? 얼마나 성스러운 행사였다구요. 참 귀엽답니다.

케익을 자르고 이제 맛을 보는 순간...이쁘게 ,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그다음은 현경이가 좋아하는 소고기를 먹으러 가족의 나들이가 있었구요. 이른 생일 파티였지만 우리 현경이가 너무 좋아했구요....
금요일에는 제가 직접 현경이를 위해서
밥, 국, 나무, 조기 등을 준비할 계획이예요.
현경이를 키우고 있는 큰 언니네 가족과 근처의 동생 가족도 불러서
맛있는 저녁 식사를 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