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이 목을 타고 흘러내리는 이 더운 여름날
농사를 짓는것이 얼마나 힘든일인지 아슈????
이런 더위에는 얼큰한 막걸리 보담두
걸쩍지근하게 진하먼서
구수하니 현미맛이 풍기고
한잔만 묵어도 배가 부르는
빙그레 내몸사랑 발아현미우유가 최곤디....
한잔 생각이 간절하고마...

껄쭉한게 그리울줄 알았어라...
내사마 벌써 오씨한테 한경운기 싣고 오라고
부탁해 놨어라.

내 지금 열심히 경운기 몰고 가고 있어라..
실컷 마시고
일들이나 열심히 잘 하소...

시골에서 농사짓는 농민들도
웰빙인지, 월맨지 잘들 안다요.
농사짓는 사람들이 현미좋은거 다 알지라..
좋은것은 어디를 가도 다 좋은것이지라...
모두들 몸에 좋은 발아현미 우유 마시고
건강들 하시기요.
지난 주말에 친정에 가서 농사일을 돕던 가족들의 모습입니다. 마을에 발아현미우유가 없어서 읍내까지 나갔던 기억이 나네요. 시골에서도 쉽게 접하고 마실수 있기를 원한답니다. 우리 부모님께서 얼마나 발아현미우유를 좋아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