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청혼할 때 저에게 준 사진입니다.
이길이 저에게로 오는, 제가 그에게로 가는 공감의 길이라고 하더군요. ㅋㅋㅋ
남편의 악필이 공개되는 순간이네요. ㅎㅎㅎ
우리 남편...여전하답니다.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하고 싶어요.
자갸~~~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