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웰빙시대] 웰빙열풍 "우리가 주도한다"..식음료업계 기능성제품 인기 |
일시적인 "바람'을 넘어 이제 완전히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은 웰빙은 각종산업의 리모델링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패스트푸드 음식점의 메뉴를 바꾸는가 하면 콜라 등 탄산음료 시장을 흔들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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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도 제품=빙그레의 "내몸사랑 발아현미우유'는 발아현미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과 기능적 우수성을 우유에 접목시킨 제품. 웰빙 트렌드와 맞물려 자연식을 선호하고 균형잡힌 영양상태를 요구하는 현대인의 요구를 반영해 전략적으로 개발돼 다소 주춤거린 기능성 우유 시장의 제2의 돌풍을 주도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온다.
이 제품의 주원료인 "발아현미'는 씨눈에 적정한 수분과 온도를 제공해 싹을 틔운 것으로 발아과정을 통해 호분층(쌀을 둘러싸고 있는 표피층)이 연화돼 맛이좋고 고분자들이 저분자로 분해돼 소화흡수가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