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숲입니다.
초록주유소가 자리잡고 있어도 전혀 이상할 것 같지가 않아요.
깨끗한 나무숲아래 위치한 초록주유소...
나뭇잎만큼이나 싱싱한 모습으로,
산림욕의 그 산소만큼이나 신선한 느낌으로,
초록주유소의 맑음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초록주유소에 들러서 주유를 하면
꼭 연료가 초록색이 될것 같은....
무공해----
그 이름으로 기억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