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토피어리를 잠깐 소개를 했는데.
그 취미가 또하나의 직업이 되었답니다.
전에는 소형작품을 했는데, 지금은 대형을 중심으로 하고 있구요.
소형은 취미로.. ㅎㅎㅎ
그러다 보니 공방을 하나 오픈했습니다.
서울 계시는 분들.. 개포동역 지나가실 일이 있으시면 들르세요.
멋찐 실내정원 앞에서 물소리 들으며 커피한잔 나누게요.
토피어리에 좀 더 관심이 있으신분은 직접 한작품 만들 수 있도록 가르쳐도 드릴게요.
이건, 제가 지난주에 작업한 130cm짜리 숙녀 랍니다.
토피어리의 단점이 사진빨이 안받는건데, 오른쪽은 완제품을 야외에서 찍은 거구요.
왼쪽은 제가 작업중인 작품이지요.이틀간 노가다 하느라 팅팅 부은 얼굴하며.. 쩝 과관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