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엄마이야기 2003/12/28 14:46   http://blog.azoomma.com/love4who/11076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3년도 얼마남질 않았어요.., 으으으.. 저의 20대 마지막 겨울.. 흐흐흐

보다 더 특별한 연말입니다.. 흐흐

 

저는 지금 지방에 잠시 와 있습니다.

지난 며칠간 폐렴으로 입원한 들째의 요양을 위해서..

그리고 가족 모두의 편안하고 여유로운 휴식을 위해서..

우리 신랑의 남은 휴가를 털어 잠시 지방에 왔습니다,.

2004년 계획도 거창하게 세워 보기도 하고.

지난 한해 반성도 해 보고,,

나름대로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지요..

 

내년에는 무엇보다, 두 아이들과 신나게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