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3년도 얼마남질 않았어요.., 으으으.. 저의 20대 마지막 겨울.. 흐흐흐
보다 더 특별한 연말입니다.. 흐흐
저는 지금 지방에 잠시 와 있습니다.
지난 며칠간 폐렴으로 입원한 들째의 요양을 위해서..
그리고 가족 모두의 편안하고 여유로운 휴식을 위해서..
우리 신랑의 남은 휴가를 털어 잠시 지방에 왔습니다,.
2004년 계획도 거창하게 세워 보기도 하고.
지난 한해 반성도 해 보고,,
나름대로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지요..
내년에는 무엇보다, 두 아이들과 신나게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