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 친구들이 마법의 성에 갇혔어
아이랑 보는 공연/ 전시회 2003/11/07 23:03   http://blog.azoomma.com/love4who/104212

 

▶공연일시 :  11.04 ~ 11. 30

▶공연시간 :   월요일 공연 쉼

화~토 (2시, 5시),  일 (3시),

11월 11일 ~ 30일 화~일 (3시, 6시),

▶공연장소: 씨어터 제로

                      (홍대 주차장 사거리)
▶공연티켓: 전석 1만5천원

▶홈페이지 :www.inipeople.com

▶ 예매: 인터파크 ☎1544-1555

      ★ 5세 이상만 볼 수 있습니다.★

올해는 과학을 주제로 공연이 있네요, 12월에는 극단 사다리에서도 과학 연극을 한다더데, 호기심 많은 녀석들.. 아주 좋아하겠어요.. 쩜 우리 아이도 좀 만 더 크면 데려갈텐데.. 입맛만 다십니다..

 


선생님의 편지를 받고 숲으로 향하는 과학반의 다섯명의 아이들.. 숲속에 모여 선생님을 기다리던 아이들은 하나의 성을 발견하게 되고, 우연히 들여다본 성 안에는 신기한 장난감, 과자, 등등으로 아이들을 유혹한다. 아이들은 성안에서 정신 없이 먹고 놀면서 시간을 보내던 중 정체불명의 목소리가 들려오고..(성의 문이 닫힌다) 그 정체불명의 무서운 마법사는 이성을 나가려면 세가지의 문제를 풀어야만 나갈 수 있다고 하고 사라진다. 마법사가 보낸 문제가 주어진 비밀편지를 해독하고, 과학반의 다섯명의 아이들은 세가지 주어진 문제를 풀어가게 되는데..

 

-첫번째 문제-

비눗방울을 이용해 첫번째 문제를 풀어낸다. 하려한 비눗방울 쇼가 연출된다. 물분자의 원리를 알려준다.

 

-두번째 문제-

아이들이 작은 말다툼과 서로 시기 질투하는 가운데 서로 지기 싫어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과학반에서 그 동안 배운 것들을 동원하여 과학마술을 하나씩 보여주게 된다. 세개의 과학마술을 통해 대기압에 대해 알려준다.

 

-세번째 문제-

햇빛이 들어오지 않는 어두운 곳에서 죽어가는 나무를 발견하고 자기들이 처한 상황을 뒤로하고 불쌍한 나무를 살리기 위해 거울과 손전등을 이용 밖의 햇빛을 끌어들여 나무에게 햇빛을 줌으로써 나무가 살아난다. 그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한 행동이 사랑임을 안다. 세번째 문제까지 무사히 풀어낸 아이들..어렵게 관문을 통과해 밖으로 나왔지만 이미 날은 어두워 깜깜해지고, 성문 앞에 모여 앉아 서로 위로하고 걱정해주며 손전등을 이용 밤하늘의 별도 만들어 보며 아침을 기다린다.
잠들어 있는 아이들을 깨우는 선생님.. 너무 반갑고 신이 나서 폴짝폴짝 뛰는 아이들에게 선생님은..

 





대중교통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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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어터 제로 앞 주차장 - 유료 30분에 1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