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여..... 아침의 서늘한 하늘에 그리운 널 마음속에서 꺼내놓는다 그토록 보고픔이 내가슴에 다가오고 ... 그대를 사랑한다고 오늘도 하늘에 왜쳐 본다 당신을 사랑한다고.... 파란 넓은 화선지에 다정한 눈 빛으로 바라보는 보고싶은 너의 얼굴 뒤발들고 더 가까이 다가서지만 끝없이 높은 곳에 네 모습은 점점 꿈으로만 느껴진다 사랑하는 그대에게 내 목숨까지라도 받치고 싶은 그대의 사랑이여 이렇게 애타게 불러보고 싶고 보고싶은 내 마음의 속의 깊은곳에 그대를 간직하고 싶어. 마음은 늘 가까운 곳에서 어제 만나고 오늘 헤저진 듯 사랑한다 말하고 무엇으로도 잡을수 없는 네 모습 싸늘한 바람되어 사라질까 안타까운과 그리움으로 어두운 가슴에 다시 가둬버린다 그리운 날 보고싶은 날 네 모습 다시 꺼내 보려고 . . . 당신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