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가 기회를 놓칠 순 없지요
그래서 아이 손잡고 옆집 친구랑 같이 다녀왔어요
홈플러스가 우리집에서 멀거든요
그래서 차 얻어타고 다녀왔어요.
가서 제일 먼저 카트에 MBP우유 2개씩 집어넣으니 뿌듯하더라구요
집에와서도 냉장고가 가득하니 맘도 푸근하고요
언제나 하께하는 우리가족우유
MBP우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