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뎌 오늘 MBP우유를 샀어요
어제부터 여기저기 슈퍼에 갔는데 없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좀더 큰 슈퍼마켓에 갔더니 MBP우유가 있는겁니다. 그래서 얼마나 반갑던지 제일먼저 바구니에 집어넣었어요
우리집 녀석도 "엄마~ 그거 새로나온거야~"하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오자마자 녀석이랑 둘이서 한컵씩 나누어 마셨어요
녀석..고소하다네요.맛을 알긴 아나봐요..ㅎㅎ
저도 마셔보았는데 고소하고 진한 맛이 강해요.역시 온식구에게 좋다고 하더니 좋긴 좋은가 봅니다.이제부터 아주 열심히 우유를 마셔야겠어요